데뷔 1년 좀 안됐을 때 부터 좋아해서 지금까지 파고있는데 내가 미자여서 오프를 한 번도 못 가봤거든.. 팬싸나 팬미팅이나.. 팬싸 컷수나 티켓팅이나 인기 많은 아이돌의 팬은 광탈때문에 가끔 슬플 때가 있잖아. 그래서 우리돌은 내가 성인되기 전까지 안떳음 좋겠어.. 정말 팬 없을 때 부터 좋아해왔는데 애들 얼굴 한 번은 보고싶어서..소유욕이고 독점욕인거 아는데 하... 게다가 곧 뜰 것 같거든 유입 매 활동 때마다 늘어나는게 보이고 반응 오는게 느껴지니깐. 얘네가 확 떠서 팬싸 꿈도 못꿔도 계속 좋아하는게 맞는걸까? 얘네는 정말 좋고 사랑하는데 아무래도 팬이 별로 없으니깐 한번이라도 더 반응해주고 애정하면서 애들 뿌듯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거든. 그러면서 팬싸나 팬미팅 간 내 모습을 상상하기도 하고. 성인될 때 까지 마음을 조금 접어야하나? 미안 두서가없고 감정적으로 써서 이해가 잘 안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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