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노래는
러블리즈의 Night and Day
오르골 같은 반주가 인상적인 노래
첫 소절이 시작되면 동화를 읽는 듯한 기분이 들어
몽환적인 느낌이라 늦은 밤이나 새벽에 듣기 좋을 것 같아
그럼 내일 밤 다시 찾아올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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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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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의 Night and Day 오르골 같은 반주가 인상적인 노래 첫 소절이 시작되면 동화를 읽는 듯한 기분이 들어 몽환적인 느낌이라 늦은 밤이나 새벽에 듣기 좋을 것 같아 그럼 내일 밤 다시 찾아올게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