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자존감이 낮았다 그런데 여러분 덕에 자신감을 되찾고 이렇게 뻔뻔(?)해질 수 있었다라고 말한게 너무 충격이고 아팠다,,,, 처음부터 자신감 뿜뿜하고 늘 밝은 그런 사람인 줄 알았는데 그 뒤에 혼자 느낀 모든 감정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감히 상상도 안돼서 ㅠㅠㅠ 항상 석진이를 볼 때마다 느끼는 건 사람이 참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는 거,,,놀라는 포인트들이 많아 결론은 석진 사랑해 너의 존재를 늘 감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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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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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자존감이 낮았다 그런데 여러분 덕에 자신감을 되찾고 이렇게 뻔뻔(?)해질 수 있었다라고 말한게 너무 충격이고 아팠다,,,, 처음부터 자신감 뿜뿜하고 늘 밝은 그런 사람인 줄 알았는데 그 뒤에 혼자 느낀 모든 감정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감히 상상도 안돼서 ㅠㅠㅠ 항상 석진이를 볼 때마다 느끼는 건 사람이 참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는 거,,,놀라는 포인트들이 많아 결론은 석진 사랑해 너의 존재를 늘 감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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