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게 나 자신을 사랑하는 거야 솔직히 인정할 건 인정하자 니가 내린 잣대들은 너에게 더 엄격하단 걸 차가운 밤의 시선 초라한 날 감추려 몹시 뒤척였지만 저 수많은 별을 맞기 위해 난 떨어졌던가 저 수천 개 찬란한 화살의 과녁은 나 하나 시작의 처음부터 끝의 마지막까지 해답은 오직 하나 왜 자꾸만 감추려고만 해 니 가면 속으로 내 실수로 생긴 흉터까지 다 내 별자린데 내 안에는 여전히 서툰 내가 있지만 You've shown me I have reasons I should love myself 내 숨 내 걸어온 길 전부로 답해 어제의 나 오늘의 나 내일의 나 (I’m learning how to love myself) 빠짐없이 남김없이 모두 다 나 내 눈물버튼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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