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누구냐구? 오싹하게 그럴거에여? 나한테? 뒤엔 내 신발바께 업쏘요.. 그마내 크만행 pic.twitter.com/GvcBIjDNgA— 아카이브 (@save_jk) September 6, 2018그리고 오방 뜰 때마다 정국이 지정 자리: 형들 무릎사진이 너무 많아서 다는 못 들고 오지만 형들마다 정국이 무릎에 올려놓고 찍은 사진 최소 5장씩은 될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