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너무 잘 컸어ㅜ 어릴때부터 연예계 생활 시작한거라 엇나가면 어떡하지 내가 이 아이를 바르게 자랄 수 있게 잘 이끌어줘야 할텐데 이게 가장 큰 고민이었는데 응가야 보고있니ㅜㅜ 우리 막둥이 오늘도 칭찬 받았어ㅜ ?s=19
힘들 수도 있는 분위기 속에서 희생이란 생각 없이 형들에게 먼저 다가갔던 막내. 어딜 가도 사랑받는 사람이라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라서 많이 좋아해💞 쑥스럽다는 듯 짓는 표정은 진짜 너무 귀여워서 사심으로 한 번 더 리플레이 ㅠ_ㅠ♡ pic.twitter.com/v5p9ybIkb9
— 성재 : 윤슬 (@120321_S2_) September 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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