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해봐야죠. 원래는 밤새워본 적이 없었어요. 연습생 시작하고 나서부터 생활화됐죠. 성장하는 건 아무래도 시간 싸움이니까 자기가 부족할 때 잠을 잔다는 건 안도하고 안주한다는 의미라고 생각해요. 욕심이 없다는 거죠. 전 솔직히 저 자신한테 만족해본 적이 없어요. -어차피 꿈은 안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그 바로 전 단계까지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꿈을 말도 안 되게 크게 가지세요! 그 바로 전 단계도 말이 안 될 수 있도록. -후회하는 사람 있어? 그래. 그럼 된 거야. -그냥 뿌린 대로 거두는 거니까요.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전까지 계속 씨앗을 뿌리는 일이에요. 그러다 보면 언젠가 기대한 만큼의 결실을 맺겠죠? -나였으면 진짜 밤새도록 했겠다. 짜증나서라도 했겠다. 아니 무슨 하려는 의지가 없어. 내가 왜 해야 되지 지금? 억울하지? 차라리 억울했으면 좋겠다. 진짜 열심히 해서 보여주려고 했는데도 잘 안되는데 내가 욕하는 거였으면 좋겠다. 코피가 나는게 정상이야. 진짜 피곤해서 죽을것 같아야 돼. 잠을 왜 자? 지금 숙소를 왜 가? 왜 쉬어? 주말이 어디있어 -내일도 한 4시쯤 퇴근하겠죠. 차라리 그게 나아요. 제가 더 늦게 퇴근 하는게 더 나을 것 같아요. 그래야 다음 날 멤버들이 같이 더 할 수가 있아요. -“하면 된다" 이것은 스스로 실천해왔기 때문에 정말 맞는 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Q.혹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이 사람은 절대 못 넘어서겠구나'라고 생각한 적 있어요? A.오히려 반대로 생각해본 적은 있어요. 지금처럼 노력한다면 아무도 저를 넘어설 수 없을 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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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글 뭐야ㅋ 아이유는 장발이지 무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