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한국어가 유창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군대 용어는 한국인들도 어려워하는 거잖아 평소에 들어보는 단어들도 아니고... 평생 한국어만 써온 한국인들도 제대로 이해 못 하고 실수 많이 하는데 외국인들은 얼마나 더 많이 실수를 하겠어 그런데 외국인이라고 봐주는 건 없으니까 더 힘들고... 제대로 발음 못 하고 그런 부분을 웃음 포인트로 만드는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예민러 같고 불편러 같기도 하겠지만 개인적으로 싫어 군대 안 가도 되는 사람들이 가는 것도 이해 안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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