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ebe4 님의 트윗을 확인해 보세요. ?s=09
넘 뻐렁쳐서 그만 ㅠㅡㅠ
— B.I bebe (@Bibebe4) September 24, 2018
나를 떠나 부디 꽃길만 걸어
빨리 만나자 이별길
김한빈 천재 갓빈 찬양 빈멘 😭 pic.twitter.com/T06iDor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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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머리를 방에서 말리는 사람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