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감성에 이거 다시 보면 울거니까ㅎ
그리고 이건 내가 번더스 중 제일 아끼는 인터뷰.
이상적인 아티스트상이 뭐냔 질문에 대답을 않던 남준 뒤로 흐르는 아미의 "BTS". 그리고 1년전 방점이 아니기에 무섭다는 말을 하던, 이 무대가 끝나도 더 좋은 걸 들고오겠다던, 원톱이 없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하던 우리 소년단. pic.twitter.com/21znelVC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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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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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감성에 이거 다시 보면 울거니까ㅎ 그리고 이건 내가 번더스 중 제일 아끼는 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