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카이 짝사라아는 상대방 시점에서 바라 본.. 말 한 마디도 안 해 봤고 너무 잘생겨서 몰래 쳐다봤다가 자기 본 거 안 김카이가 안녕 이러고서 자기 친구들이랑 마저 가던 길 가는 그런 로오맨스...ㅠㅠㅜㅠㅠ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