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게 반성했으면 좋겠는데 여린마음으로 어린나이에 벌써부터 죄책감과 상처를 얹고갈까봐 마음이 안좋네 단단한거는 항상 쉽게 깨지는 법이니까. 지금처럼 그 웃음 잃지말고 좋은 노래 들려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