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타 용구기 상규니 태혀니 동하니 현비니 다같이 있는 모습 보고싶어 우래들 데뷔 전에도 볼 수 있었던 모습을 왜 지금은 보지 못하는 걸까 더 오래오래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너무 고맙고 사랑해 얘들아 지금은 각자 새로운 자리에 있지만 그래도 항상 이어져 있었으면 좋겠어 아니 이어져 있을 거야 꿈이 이뤄졌던 순간부터 쭉 영원할 거니까 여전히 우리 조이풀들은 변함 없이 늘 똑같은 자리에서 지켜보고 응원하고 있어 그러니까 언젠가 다시 꿈을 꿀 수 있는 밤이 오면 환한 빛을 밝히며 돌아와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힘차게 응원해줄게 그 이름을 쭉 불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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