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콘에서 그렇게 말하는데 짠하고 눈물나고 안아주고 싶고 그러더라... 이제 아미가 정국이의 삶 속에 큰 부분이고 우리도 방탄이 그렇고... 근데 정국인 우리가 떠나야 할 땐 떠나래 근데 자기는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는걸 잊지 말아달래...아 너무 예쁘고 슬프지 않냐 진짜ㅜㅜㅜㅜㅠ아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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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콘에서 그렇게 말하는데 짠하고 눈물나고 안아주고 싶고 그러더라... 이제 아미가 정국이의 삶 속에 큰 부분이고 우리도 방탄이 그렇고... 근데 정국인 우리가 떠나야 할 땐 떠나래 근데 자기는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는걸 잊지 말아달래...아 너무 예쁘고 슬프지 않냐 진짜ㅜㅜㅜㅜㅠ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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