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제이: 뻔뻔 그 자체ㅋㅋㅋㅋㅋ 진진: 제일 잘했지만 딱 예쁠 때 얼굴을 손으로 가림ㅠㅠ 은우: 역시 뭐든 정석대로 잘하는 은우 문빈: 하나 날리고 나머지는 버림 그마저도 남음 라키: 버림의 정석 머쓱; 머쓱한 손인사 🖐🖐 산하: 온 힘을 다해 불었지만 기어가는 꽃잎 날려버리고 머쓱;2 어쩜 이리 개성이 넘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