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생활 첫날부터 들어오자마자 옷, 속옷 다 벗고 나체로만 있었다는 보라 효린 소유 그런 언니들 보고 동공지진 온 다솜 (심지어 연생때라 서로 안친한 사이였는데 오자마자 다 벗어서 ㄹㅇ 놀랬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스타 대박나고 숙소 이사했는데 최고급 오븐이 있었음 그거 신기해서 소유가 만지작 거리다가 실수로 오븐을 몇시간동안 안끔ㅋㅋㅋㅋㅋ소유는 작동법을 전혀 몰라서 안끈지도 몰랐음 4명 다 같이 거실에서 뒹굴거리고 있는데 어디서 탄 냄새 나서 냄새 따라가보니까 오븐 안에서 작게 불씨가 올라오고 있었음 그거 본 다솜은 베란다로 달려가서 제발 살려달라고 엉엉ㅠㅠ 어떨결에 방화범이 된 소유는 당황하고 있는데 보라가 침착하게 물 떠 와서 불끄고 효린은 이 상황이 웃겨서 폰으로 우는 다솜이랑 멤버들 동영상 찍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날 진짜 정말 엄청 작은 불씨여서 겨우 오븐 설명서 끄트머리가 탔다고 한다... 다솜 살려달라고 운게 킬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효린 군만두 굽다가 불낼뻔한 적도 있음 다솜은 언니들때문에 숙소생활이 최악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솜이 드라마 촬영 때문이 개인 스케쥴 마치고 새벽에 숙소에 들어온 날이 잦아진 때가 있었음 그래서 조심히 들어오는데 들어올 때마다 불은 싹 다 꺼져있는데 계속 딱! 딱! 딱! 딱! 딱! 소리가 나서 너무 무서웠음ㅠㅠㅠㅠㅠ 맨날 심장 쫄리면서 다녔는데 어느날은 불은 다 꺼져있는데 작은 스탠드 불이 켜져있고 또 똑같은 딱! 딱! 소리가 나는 거임 너무 궁금해서 불빛 따라가보니까 효린 발톱 깎는 소리였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님 왜 발톱을 불 끄고 깎냐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웃곀ㅋㅋㅋㅋㅋㅋ다솜의 씨스타 숙소 적응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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