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서도 진짜 몇년전만해도 희화화, 조롱, 제노포빅 등등 요즘 대두되는 문제에 대해서 문제인식 없었고
사회분위기가 진짜 그랬어.... 요즘 빠르게 인식이 바뀌어나가는 추세라 옛날 일(특히 예능)을 가지고 문제 삼으려면
정말 누구나 다 걸릴듯..........
지금은 그게 잘못된 행동이란걸 알기 때문에 이제와서 옛날 영상 보면 눈쌀 찌푸려지긴 하는데
2년 ~ 6,7년 전쯤 예능이나 방송에 출연했던 영상들은 어느정도 감안해서 볼 필요는 있는 것 같다.
지금이 딱 과도기적인 시기라 더 그런듯 해.
연예인도, 팬도 일반인도 모두 잘못된걸 알아가고 고쳐나가는 시기라고 생각함.
+ '깝권'을 예시로 든건, 이 분을 비판하고자 함이 아님! 지금 희화화에 대한 플이 많은데 정말 예전엔 저런게 엄청 흔했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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