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가 인별에 올린 글인데 니체의 말 이래 조금짤리긴 했지만... 나 저거 첨 읽고 한동안 멍했다..그리고 스스로 엄청 반성함 딱히 누굴 욕하고 그러고 다닌적 별로 없긴 하지만 저때 이후로 현생이든 넷상이든 조심하게 됨 그리고 ㅇㄱㄹ볼때마다 저글 생각나... 타인의 불행에 행복해하는놈들....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