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뭔가 할 말 있는 듯 계속 툭 던지고 가거나 똑같은 말 반복하거나 막 되게 맴도는 느낌이 있는데 그러다가 꼭 마지막은 새벽에 '사실은 이 말이 하고 싶었다'라는 듯이 마지막에 자기 진심 표현하고 가는 거 너무 사랑스럽고 이뻐...
| 이 글은 7년 전 (2018/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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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뭔가 할 말 있는 듯 계속 툭 던지고 가거나 똑같은 말 반복하거나 막 되게 맴도는 느낌이 있는데 그러다가 꼭 마지막은 새벽에 '사실은 이 말이 하고 싶었다'라는 듯이 마지막에 자기 진심 표현하고 가는 거 너무 사랑스럽고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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