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가서 얼굴 마주보고 대화해보니까 최애는 딱 기계적인 팬썹? (이게 나쁘다는건 아냐!) 이었고 그냥 나도 해주고 싶었던 이쁜말들 해주고 악수하고 무난무난하게 지나쳤는데 다른멤이 진짜 딱 눈 마주쳐주면서 먼저 손 잡아주고 내가 무슨말 하면 웃으면서 그랬어~? 귀여워.. 이러면서 손 만지작거리는데..... 그 순간 3년만에 내 최애는 바껴버렸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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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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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가서 얼굴 마주보고 대화해보니까 최애는 딱 기계적인 팬썹? (이게 나쁘다는건 아냐!) 이었고 그냥 나도 해주고 싶었던 이쁜말들 해주고 악수하고 무난무난하게 지나쳤는데 다른멤이 진짜 딱 눈 마주쳐주면서 먼저 손 잡아주고 내가 무슨말 하면 웃으면서 그랬어~? 귀여워.. 이러면서 손 만지작거리는데..... 그 순간 3년만에 내 최애는 바껴버렸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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