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빅스 엔의 태몽은 알밤이었다. 어릴 때 친구들은 용 같이 멋진 건데 왜 자기만 밤이냐며 울었다고... 2. 빅스 레오는 개인 솔로 팬싸에서 "내 팬싸니까 내 마음대로 할거야 ㅇㅅㅇ 싸인 받을 때 턴하면서 들어와 ㅇㅅㅇ" → 팬들 당황하지만 결국 턴하면서 들어감 3. 빅스 켄은 1:100에 나가서 한국말 잘한다는 칭찬을 들었다. (자양동 출신) 4. 빅스 라비는 과거 자신의 미니홈피에 핸드폰을 잃어버렸다며 본인을 왕바보라고 칭하는 아주 무시무시한 과거를 가지고 있다. 5. 빅스 홍빈은 일반인 시절 근처 고등학교 축제에서 노래하던 학생을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 소속사에 들어가보니 그 학생이 있었고, 그 학생은 바로 빅스 켄. 같이 데뷔함. 6. 빅스 혁은 데뷔초 빅스 레오를 무서워했다. 말이 없으신 형이 무서우신 것 같고요....(극극존칭만을 사용하던 시절) 그러나 7년차가 된 지금, 혁에게 레오는 그저... 말이 없는 형이었을 뿐...레오는 혁에게 돌려지는 입장이다. 빅스 티엠아이 TMI 시리즈★ ++추가 인터뷰 티엠아이++ 귀가 안좋은 학연과 그를 지켜보는 불안한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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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중에 외모 정병 어디가 젤 심한거 깉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