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먼가 대사만 들으면 진짜 대서사 팬픽 명대사 같지않냐고,,,,,, 그러나 현실은 그저 자신의 야물딱짐을 어필 중 ?s=19 몬가 같이 재현이를 살리기 위해 서바이벌에 함께 뛰어드는 도영이 대사같구^^ 오늘도 이렇게 재도삶을 연명합니다^^
🍑저는 멤버중 딱 한명과 무인도를 가게 된다면 누구와
— 톺¹²⁷ (@DOYOUNG__21) September 26, 2018
🐰괜차나 가서 죽고싶지 않다! 한명이랑 가서 재밌게 보내다 죽겠다 한명이랑~
🍑진짜 살아남을거같은 사람은 (도영이 힐끔)
🐰나지! 나 봤다
🍑도영이형 좀 똑똑하게 할거같아요
🐰내가 살려주께 가서 죽지 않게 해줄게 pic.twitter.com/qkB3YxKZV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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