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검열은 연성판을 침체화시킨다는 말 아래에서 고어와 근친 범죄 등에 대한 연성이 이루어지는 걸 보면서 1차적으로 정이 떨어졌고 2차적으로는 내 스스로의 문제지만 지나치게 떡밥에 목매면서 그룹의 떡밥이 떠도 내 씨피 먼저 찾게 되고 타씨피가 크게 터지면 나도 모르게 견제하게 되는 모습을 스스로 보게 되면서 현타왔던 것 같다 내가 좋아서 시작한 알페스였지만 결국엔 질릴대로 질려서 발빼게 됨 그리고 탈페스하고 얼마 안 돼서 탈덕까지 함 오빠 위 알페스를 하고 있었지만 인식하지 못한 기간이 생각보다 길었어서 덕질할 때마다 이질감도 들고 그러더라 갑자기 생각나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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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이상한곳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