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가고 싶었어요. 학교 다니면서 시험공부, 작사작곡, 공연 준비, 음악방송, 팬싸에 각종 행사와 스케줄. 이 모든걸 어깨에 짊어진 애가 마침내 그걸 다 해내고 3일동안 참다가 마지막날 울면서 하던 말이야. 그걸 듣는 팬들 마음은 진짜 찢어졌고. 에데식이 하루들에게 진짜 큰 의미가 있는건 단순히 매달 봐서 좋았고 매달 음원이 나와서 좋았고 이게 아니라, 그걸 해내는 애들을 바라보면서 같이 성장하고 있다는걸 느껴서야. 근데 그걸....그렇게....ㅋㅋㅋ

인스티즈앱
헐 보통 연예인이 유퀴즈마지막타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