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학식 있을 수 없고 있어도 나랑은 안됨 옹성우 연영 입학과 동시에 ㅇㅇ대 조각남으로 대숲 갈아엎어서 친구랑 한번 구경 갔다가 그 날부터 짝사랑 시작하게 만들 st 가끔 학교에서 보일 때마다 사람들한테 둘러싸인 핵인싸 옹 보면서 가슴 앓이하게 만들 st 근데 한동안 안 보여서 휴학한건지 군대 간건지 사람 애태우다가 어느 날 엄마가 깎아준 배 씹어먹으면서 추레한 차림으로 티비보는데 드라마에서 나오는 옹성우 발견하고 배 안주 삼아 깡소주 잔치 열게 만들 st 강다니엘 대숲 자주 등판하는 사체과 대표 훈남인데 우연찮게 같은 교양 같은 팀 되서 말 트게 될 st 친화력 너무 좋고 나보고 되게 잘 웃어줘서 맘 속으로는 벌써 애가 넷이게 만들 st 호덜덜 떨면서 팀플 과제 때문에 번호 교환한 날 침대에서 오만주접 떨면서 카톡 친구추가 했더니 보이는 프사가 나랑 정반대 스타일에 범접할 수 없는 여신과 다정한 셀카에 상메 완전히 사랑꾼이라 그 날 이불 뒤집어쓰고 한강물 범람하게 만들 st 황민현 나랑 같은 관데 구전설화처럼 전해지는 경영학과 개안의 정석 유니콘같은 선배일 st 담 학기에 복학한 황 교실 들어와서 내 앞에 앉았는데 향기부터 장난 아니라서 그냥 사람 홀려버릴 st 민현아 황민현 민현오빠 민현이형 과 사람들 하루종일 민현만 찾아서 나도 어떻게든 닿으려고 노력하는데 죽어도 거리 안 좁혀질 st 근데 어쩌다 한번 말 한마디 나누게 되면 하하하 웃으면서 심장 조져버릴 st 굳은 맘 먹고 개총 때 고백했는데 알고보니 그 날 개총 때 나 포함 황민현한테 까인 사람만 16명이라 황민현한테 까인 사람들의 모임 동아리 개설 의지만 다지고 해산 할 st 김재환 같은 단과대라 종종 만나는데 실음과에서 보컬 원탑이라길래 궁금해져서 계속 쳐다보게 만들 st 근데 애가 축구도 잘해 얼굴도 귀여워 보면 볼수록 괜찮아서 나도 모르는 새 감기게 만들 st 실음과 다니는 친구한테 김재환 소개 좀 시켜달라고 은근슬쩍 손 뻗어보는데 친구가 걔 2년 째 짝사랑중인 선배 있다며 고개 너젓게 할 st 그래도 희망 갖고 포기 안하는데 어느날 예술대 앞에서 서있는 김재환 보고 번호 물어볼려는데 그 선배 나타나서 김재환 예쁘게 웃더니 둘이 사라지는 뒷모습 보고 마포대교 수온 검색하게 만들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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