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좋아했어서 놓기 쉽지 않았고 와중에 내 최애들은 불쌍해서 못 놓고 있었는데 이젠 놓고싶다 너때문에 덕질하는데 스트레스 받기 시작했고 더 있다가는 진짜 내가 악개화 되는 거 티나게 될까봐 못 있겠어.. 비록 지금 떠나지만 내 최애들만은 잘되었음 좋겠다
| |
| 이 글은 7년 전 (2018/9/27) 게시물이에요 |
|
오래 좋아했어서 놓기 쉽지 않았고 와중에 내 최애들은 불쌍해서 못 놓고 있었는데 이젠 놓고싶다 너때문에 덕질하는데 스트레스 받기 시작했고 더 있다가는 진짜 내가 악개화 되는 거 티나게 될까봐 못 있겠어.. 비록 지금 떠나지만 내 최애들만은 잘되었음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