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 사이에서도 신박하는 말 듣고 기사도 나고 그랬는데...그리고 그렇게 흔했으면 우리가 하기전에 먼저하지 그랬냐~~~~~~~~~~~~슴스테랑 월간 윤종신 이러거랑은 많이 다르지 솔직히....작사 작곡 노래 다 애들이 한거고 공연형 밴드이자 신인이기까지 했는데 2년차인데 곡을 2개냈어. 그렇게 약 1년 동안 내가 지금 덕질을 하는건가....싶었을때 나온게 에데식 프로젝트 였고. 애들이 너무 고생했어서 진짜 애증의 프로젝트야.우리한테 굉장히 소중한 거니까 말 함부로 하지말아줄레?? 밴드가. 게다가 멤버 전원이 노래부르면서 연주하고 매번 셋리 바꿔서 콘서트하는게 절대 쉬운 일이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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