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로 처음 본 애가 아니라 그 전에 이미 미디어에 노출되어서 그때부터 계속 응원해오던 최애가 있었는데 프듀48나오고 데뷔하면서 우익 밑에서 이득보는 입장이라고 욕 엄청 먹을때마다 진짜 마음찢어질거같아 솔직히 나도 촤애를 파다보면 아이즈원 콘텐츠 소비하게 되고 물론 이게 우익 지갑 두둑하게 하는거 알고있음 그래서 더 힘들다 이게 잘못된거라는걸 아는데 내가 그 아이를 진짜 응원하고 좋아한게 더 이전이라서 내맘대로 잘안돼 아마 앨범도 사고 스밍도 돌리겠지 여기서 우익이라고 엄청 맞는데 그럴때마다 눈물나고 속상하고 일본이랑 협업한 피디, 그 윗사람들 다 짜증나고 화나 나 사실 그래서 막방땐 문투도 안했어 괜히 데뷔해서 욕먹지 말고 같이나온 소속사 애들이랑 따로 데뷔했으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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