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탐라까지 들어와서 봤는데 펑펑우는 황민현보고 두번울고 그냥 너무 다 마음아팠어ㅠㅠㅠㅠㅠㅠㅠ ?s=21
입덕 후 애써 피해 다녔던, 스무 살의 리더 김종현의 다짐을 찾아 보았다.
— ⭐️ 크림 (@creamy_tiger) June 15, 2017
진심으로 강동호 김종현 최민기 황민현이 데뷔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하는, 강한, 재능 있는 사람이 무대에 서는 걸 보고 싶다. 단순히 그런 이유에서. pic.twitter.com/uMyfv23H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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