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말하지만 지금 심사해주신 분들 치기하는 거 아님 다양한 장르에서 심사위원분들 모셔왔으면 좋겠음 취향차이 어쩔 수 없는 거 아는데 적어도 심사에는 그 취향이 영향을 끼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지금 심사위원분들 라인업이 특정장르에 몰린 느낌 솔직히 받았음 관객점수는 현장 호응도나 이런 저런거 영향 워낙 많이 받아서 어쩔 수 없지만 적어도 심사만큼은 다양한 장르의 전문가분들이 다양한 시선으로 봐줬으면 좋겠음
| 이 글은 7년 전 (2018/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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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말하지만 지금 심사해주신 분들 치기하는 거 아님 다양한 장르에서 심사위원분들 모셔왔으면 좋겠음 취향차이 어쩔 수 없는 거 아는데 적어도 심사에는 그 취향이 영향을 끼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지금 심사위원분들 라인업이 특정장르에 몰린 느낌 솔직히 받았음 관객점수는 현장 호응도나 이런 저런거 영향 워낙 많이 받아서 어쩔 수 없지만 적어도 심사만큼은 다양한 장르의 전문가분들이 다양한 시선으로 봐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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