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계속 뭐 할 말 있는 거 마냥 연속으로 글써서 팬들 부르거나 똑같은 내용의 글을 계속 쓰다가 새벽 되면 '난 그동안 이 말이 하고 싶어서 뜸들인거야' 라는 듯이 항상 마지막글엔 진심 담아서 말하는 거 진짜 표현 하는 방법이 너무 사랑스러워 말을 막 이쁘고 멋있는 단어를 사용해서 하는 건 아니지만 진짜 그 서툰 문장에서 느껴지는 진심 뭔 줄 알지ㅜㅜ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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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계속 뭐 할 말 있는 거 마냥 연속으로 글써서 팬들 부르거나 똑같은 내용의 글을 계속 쓰다가 새벽 되면 '난 그동안 이 말이 하고 싶어서 뜸들인거야' 라는 듯이 항상 마지막글엔 진심 담아서 말하는 거 진짜 표현 하는 방법이 너무 사랑스러워 말을 막 이쁘고 멋있는 단어를 사용해서 하는 건 아니지만 진짜 그 서툰 문장에서 느껴지는 진심 뭔 줄 알지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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