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나왔을 때 듣고서는 별 생각 없고 비트 좋네~ 이런 생각이 다였는데 내가 자라서 전보다 더 머리가 커지고 느끼는 것도 많아지고 진로에 대해서 고민도 많아지구 그러고 나서 오늘 오랜만에 들었는데 진짜 노래 좋은 것 같아 뭔가 위로된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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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나왔을 때 듣고서는 별 생각 없고 비트 좋네~ 이런 생각이 다였는데 내가 자라서 전보다 더 머리가 커지고 느끼는 것도 많아지고 진로에 대해서 고민도 많아지구 그러고 나서 오늘 오랜만에 들었는데 진짜 노래 좋은 것 같아 뭔가 위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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