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형제가 진짜 작품성도 높으면서 대중적이고 시상식에서도 좋아하는 흔치 않은 영화였는데. 강동원 영화 필모 다 봤는데 개인적으로 작품 고르는 소신이 마음에 들어서 계속 팬으로 관심있게 보는 배우고 적절히 흥행작이랑 캐릭터가 독특한 작품을 잘 섞어 찍는 편이고 시나리오 좋다고 생각하면 신인감독이라도 선택하는 배우로서의 마인드가 참 좋다고 생각함. 그치만 3~4년에 한 번 정도는 의형제같이 시상식에서 호평 받을만한 작품 찍어줬으면 좋겠어 의형제 때 연기 호평 많이 받았었고 무려 영평상 남우주연상도 받았었는데!! 영평상이 영화평론가들이 주는 상이라 외압 같은 거 없고 대종상 청룡상은 비교 불가할 정도로 권위있는 상이라 그때 정말 자랑스러웠어 얼굴에 연기력이 너무 가려지는 케이스 같아서 안타까워 연기 진짜 잘하는 배우인데 연기력을 많이 못 보여줘서 사람들이 몰라보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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