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막 복근을 엄청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애교뱃살? 정도는 모에화하면서 귀여워했거든. 근데 오늘 조금 충격받앗어. 미친듯이 뚱뚱한 건 아닌데 하,, 다들 본진 뱃살까지 귀엽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