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가 버스킹하고 싶다고 말하니까 통역사분한테 물어봐주냐고 말하는 제작진부터 막내 혼자 다닌다니까 바로 전화걸어서 우리 지금 맥주 마시는데 합류할거냐고 묻는 알엠이랑 지민이 막내 버스킹 한다는 소식에 냉큼 달려가서 노래 뭐 부를까 하는 정국이 옆에서 열심히 노래 추천해주고 제일 앞열에 앉아서 아빠미소로 녹화해주는 홉이랑 진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 자기 음정이랑 다 나가서 못한것 같다구 아쉬워하니까 아니라고 너무 잘했다고 옆에서 우쭈쭈 해주고ㅠㅠㅠㅠㅜㅜㅠㅠㅜㅠㅜㅠ아 너무 따수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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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