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이 폰을 차에 두고 내려서 다시 가지러 감, 근데 알고 보니 제이홉 폰을 알엠이 갖고 내리고 알엠 폰이 차에 있던 것... 심지어 알엠이 나 잃어버리는 거 이제 너한테 간 거냐고 뭐라 했는뎈ㅋㅋㅋㅋㅋ 알엠이 개인 용돈 잃어버려서 가방 뒤지고 난리였는데 바지 주머니에 있었음 제이홉이 옷 쇼핑백 매장에 두고 온 거 차 끌고 5분 뒤에 알아채서 다시 돌아감ㅋㅋㅋㅋㅋ 다행히 잘 있었음... 역시 분실소년단ㅋㅋㅋㅋㅋㅋ 이게 다 한 장소를 갔다 오는 과정에서 생긴 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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