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웠고 행복을 빌게 너희를 보며 행복함과 즐거움을 느끼곤 했지만, 너희가 내 자부심이 되기도 했지만 그럴 때 마다 내 자신을 보면 초라해지더라 비슷한 나이의 너희는 하고싶은 일을 하며 부와 명예를, 22살의 나는 앞날을 걱정하며 취업 고민을 우린 서로 너무 다른 길을 걷고 있더라 내가 너희 발끝이라도 쫓아가려면 얼마나 벌어야 하나 생각해봤는데, 아마 인생을 두번은 더 살아도 불가능할거 같더라 구질구질하게 탈덕하는거라 생각하겠지만 내 인생에서 이만큼 좋아해본 아이돌은 처음이었고 앞으로 익예에는 정말 안들어오고 싶어서 마지막이고 싶은 글을 남겨본다 새벽감성으로 너네 소식을 안보고 안들어야 나도 덕질 정리를 하지 않을까 싶네 좋은 소식 많이 들리는데 꼭 더 날았으면 좋겠어 모두가 너희 정말 최고의 아이돌이라는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진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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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다는 mbti 이상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