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의 VCR 촬영은 별도로 없을 예정이다. 단순 게스트 출격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더 꼰대 라이브' 측은 SNS에 설문지를 게재해 시청자 참여를 유도했다. 그러나 이는 워너원 측과 협의되지 않고 게재된 것으로 OSEN 취재 결과 확인됐다. 어떻게 죽이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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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의 VCR 촬영은 별도로 없을 예정이다. 단순 게스트 출격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더 꼰대 라이브' 측은 SNS에 설문지를 게재해 시청자 참여를 유도했다. 그러나 이는 워너원 측과 협의되지 않고 게재된 것으로 OSEN 취재 결과 확인됐다. 어떻게 죽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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