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공연 가면서 정말 많이 좋아지고 부모님도 내가 본진 좋아하면서 많이 밝아지고 덕질하면서 나를 갉아먹지 않고 같이 행복해지는게 보인다고 좋아하실 정도로 지금 넘 잘 지내게 되었단 말이야 근데 이런 사연(?) 팬싸에서 눈 마주보면서 해주면 애가 많이 부담스러워할까...? 진짜 내 인생에 너무 큰 고비에서 덕분에 잘 살게 되었는데 꼭 눈 보고 얘기해주고 싶은데 애가 이런 얘기 들으면 부담갖거나 그럴까봐 걱정이야
| 이 글은 7년 전 (2018/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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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공연 가면서 정말 많이 좋아지고 부모님도 내가 본진 좋아하면서 많이 밝아지고 덕질하면서 나를 갉아먹지 않고 같이 행복해지는게 보인다고 좋아하실 정도로 지금 넘 잘 지내게 되었단 말이야 근데 이런 사연(?) 팬싸에서 눈 마주보면서 해주면 애가 많이 부담스러워할까...? 진짜 내 인생에 너무 큰 고비에서 덕분에 잘 살게 되었는데 꼭 눈 보고 얘기해주고 싶은데 애가 이런 얘기 들으면 부담갖거나 그럴까봐 걱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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