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같은 존재
참 착하지. 순수하고.
너무 착해서 어디에 속아 울지는 않을까 항상 걱정해요.
조금만 더 약삭 빠르게 살아도 괜찮을텐데.
너무 착해서..
(승철 : 걱정되지)
네. 걱정 반 답답함 반..
앞으로도 행복하고 더 멋진 사람이 되자. 사랑해♡
앞으로도 내 잔소리는 끝나지 않는다
넘 신기해..
둘 다 중학생이던 시절, 고등학생이던 시절에는
똑같이 유치하고 마냥 애기들이었는데
커갈수록 민규가 점점 빨리 어른스러워지더니
이젠 완전히 아빠와 아들 같은거ㅠㅠ









새삼 진짜 잘컸다ㅠㅠ
어느새 벌써 22살들이네 시간이 너무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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