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청하가 생각하는 섹시함이란? 이거에 솔직하고 자유로운것 이라고 해서 감탄했는데 이번에도 청하가 생각하는 여성의 아름다움이란? 에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당당함이래...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