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운 : 전성기라기 보다, 악착같이 끈질기게 오래 하는 게 저에게는 좀 더 중요하다. 루키들이 많이 올라오니까 비스트의 인기는 식지 않았냐고 하시는데, 좀비처럼 죽었다고 생각해도 다시 일어나고 그런 가수가 되고 싶다. 복권으로 따지면, 로또보다는 연금 복권처럼 꾸준히 사랑받는 그룹과 곡이 됐으면 좋겠다. 윤두준 : 방향성에 대해서 고민한 적은 없다. 막연히 오래 하고 싶다는 생각보다, 지금처럼 하면 오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생겼다. 압박을 받기 보다, 이처럼 즐기면서 하는 직업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축복받은 일이라고 생각하고. 친구들과 놀면서 재미있게 하다 보면, 시간과 체력이 허락하는 한 오래 할 수 있을 거다. 연금복권처럼 꾸준히 사랑받는 그룹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응원할게!! 두준이 말처럼 즐기면서 너희가 하고싶은 걸 해 우리는 믿고 따라갈거야ㅠㅠ ㅠㅠ옛날 글들 보니까 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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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