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두근두근 컴백할때, 갑자기 트위터에서 프로미스나인 홍대에서 봤다면서 사진 올라옴.- 팬들 1차 당황
알고보니 두근두근 컴백 홍보한다고 애들이 길거리에서 풍선 나눠줬었음.- 팬들 2차 당황
소속사 팬들한테는 1도 안 알려주고, 프로미스나인 모르는 사람들한테 풍선 나눠줌.- 팬들 빡침
그리고 진짜 팬들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단체 사진 올리면서 뭐라뭐라 멘트 씀.-팬들 또 빡침
이번 러브 밤 컴백 하는데, 갑자기 어제 저녁에 오늘 강남역 11번 출구에 초대한다고 공트 올라옴. (저번에 팬들 쳤었어서 이번에는 올려줬구나 싶었음)
근데 오늘 아침 되니까, 애들 학교 돌아다니면서 홍보하면서 사탕 나눠준다고 사진 올라옴. -팬들 1차 당황
애들 데뷔하고 팬들한테는 전혀 그런 기회 1도 안줘놓고, 애들 누군지도 모르는 학생들이랑은 사진 찍게놔둠.-팬들 빡침
애들 보러간다고 돈이랑 시간 써서 약속회 간 팬들 거의 기만하는 꼴. (투하트때는 촬영 가능 x, 두근두근때 3번인가 4번 촬영가능)-팬들 또 빡침
팬들 유입 시키려는 건 좋은데, 그 방법들이 기존 팬들을 기만하는 건 진짜 절대 아니라고 봄. 지금 비도 많이 오는데, 애들 고생시켜서 홍보 시키는 게 아니라
애초에 촬영이 가능한 약속회나, 팬싸를 했어야 했고. 팬이 아닌 사람이 봤어도 끌릴만한 티저와 앨범의 퀄리티를 가져왔어야 한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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