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듣기 좋으면 좋은 거라서 노래 장르에 대해서 지식은 없지만
(이런 표현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불쾌하면 말해줘!) 세븐틴 랩은 진입장벽이 낮다고 해야 되나
낮다는 게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취향 차이만 아니면 누구든지 어렵지 않게, 기분 좋게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에스쿱스, 버논, 원우, 민규 랩할 때 각자 다르게 매력적이고, 힘 있으면서도 부드럽게 들려서 무척 좋아해.
나는 음색이랑 청각 스트레스 적은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데
특히 랩 듣다 보면 힘있지만 부드럽기까지 랩퍼들은 많지 않은 것 같다고 생각해.
근데 어떻게 세븐틴은 이런 사람들이 4명이나 있지..(대단하면서도 신기해!) 진짜 보컬팀, 퍼포팀까지 세븐틴은 대단하다.
최애가 있어서 입덕은 힘들지만 실력 최고에 독보적으로 매력적인 팀이라 항상 응원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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