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 이 친구들이 정말 만난지 얼마 안 된 친구들이 맞나 싶을 정도로 호흡이 잘 맞았던 것 같아서 그 부분이 되게 좋았고요 일단 조금 아쉬웠던건 에너지가 조금 더 발산이 됐으면 와닿는 부분이 더 컸을 텐데 조금 그 부분이 아쉬웠었고요 근데 이제 마지막에 이기광 코치님 딱 나오셨을때 확실히 이제 사람들을 몰입하게 하는 방법을 아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코치님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했던 무대였던 것 같습니다.
하휘동 : 큰 테크닉 없이도 굉장히 멋있었던 무대였떤 것 같고 굉장히 스타일리스 했어요 전체적으로 남자와 여자의 선곡을 굉장히 어울리게 잘 짜셨던 것 같고 기광 코치님이 나오셔서 굉장히 업그레이드 되면서 관중들을 저까지 들 끓게 만들었던 코치님의 영향이 컸던 무대였던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
제이블랙 : 이기광 코치님이 이렇게까지 세실 줄은 몰랐어요 그니까 솔직히 저는 이기광 코치님이 춤 추는 모습을 코 앞에서 실제로 본게 이번이 처음이거든요 그런데 저는 진짜 너무 깜짝 놀라서 너무 깜짝 놀랬어요 놀라고 또 놀라서 지금 한 곱하기 13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왜냐하면 오늘 특히나 전 빈말 절대 안 합니다 호야씨부터 시작해서 이기광 코치님 정말 너무 깜짝 놀라서 제가 지금 멘트가 잘 생각이 안나는데 자꾸 제가 이런 식으로만 이야기 하면 다른 멤버 분들을 다른 팀 무대에 대해서 코멘트가 없는 것 같아서 좀 그러 실 수 있겠지만 다른 멤버 분들도 마찬가지 제가 까먹을까봐 적어놨어요 컨셉에 치우지지 않고 댄스로 승부하는 그런 작품으로 시작해서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자꾸 이기광 코치님밖에 머리 속에 생각이 안나서 아무튼 저는 너무 마지막에 큰 임팩트로 그리고 많은 댄싱으로 좋은 무대 선사해주셔서 너무 잘 봤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문희준 : 지금 이 팀의 스토리를 오프닝때 알게 됐잖아요 지난 번 방송때 팀원 두명이 함께 무대를 설 수 없다는 그 마음을 갖고 임했다는 걸 알고 봐서 춤을 출때 팀원들의 표정이나 춤 동작이 어느 정도 에너지를 갖고 춤을 추는지를 유심히 봤는데 저는 이 무대 안에 팀원 두 명 몫까지 해내려고 하는 엔분의 일 에너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 무대 위에 있진 않았지만 그 두명도 분명히 이 무대를 함께 하고 있는 듯 한 그런 느낌을 받았고요 사실 이기광씨가 나올때 마이클 잭슨의 음악이 나오자마자 일어나서 막 호응을 하고 싶을 정도로 굉장히 반가운 음악이였고 저한테는 사실 저는 마이클 잭슨이라는 가수를 예전에 티비를 통해서 네 살때 처음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아서 (82년도에요) 몇 년도인지 잘 기억이 안나네요 어쨌든 그 때 보고 나서 춤이라는 것에 굉장히 충격을 받고 어린 나이 때부터 춤을 추기 시작했는데 제가 보기에 이 무대를 지금 또 다른 춤을 추고 싶어하는 많은 분들에게 제가 받았던 그 충격을 지금 무대를 끌어준 분들이 그 많은 분들에게 춤에 대한 꿈의 충격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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