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뷔에게 아미란? A. 생명? 뷔라는 이름으로 생명을 부여받은 거 같아요. 그리고 내가 가장 사랑하고 믿고 두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아미들 내가 아폴로라면 당신들은 내가 연주하는 하프요. 사랑하오. 오늘은 달이 이쁘네요 봄날, 사쿠라, 그리고 아미 저의 이치고 이치에 (이치고 이치에: 생애 단 하나뿐인 인연) Your love became my life. 아미가 나무라면 저는 뿌리가 되겠습니다. 왜냐면 나무에게 꼭 필요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아미 여러분 덕분에 당분간 어깨가 하늘에서 내려오지 않을 거 같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얼만큼 사랑하냐면요. 겨울이잖아요? 눈이 오면 한사람 한사람 아미분들께 장갑 꼭 쥐어주고 싶고 비 오면 우산 딱 쥐어주고 싶고 추우면 패딩을 팍! 이런 마음입니다. 오늘 이렇게 가득 채워주셔서 제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래미 인터뷰 Q. 팬들과의 관계가 여러분에게 왜 중요할까요? A. 왜냐면 팬분들이 저희에게 날개를 달아준 거 같이 저희를 이 곳까지 올려주었기 때문에 팬들하고 관계는 되게 가까울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하얀 백지에서부터 시작한 이야기의 주인공 Q. 무대에서 팬들 보면 무슨 기분이에요? A. 세상 다 가진 기분? 아 잘 태어났다!! 이런 기분? 김태형 이쁜 말 배워오면 우리한테 해주려하는 것도 넘 귀엽곸ㅋㅋㅋㅋㅋㅋ ㅠㅠㅠ우리한테 날개라고 할 때마다 넘 눈물나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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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ns 댓글창 여론 험하다는 한로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