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이 가슴에 너무 깊게 박혔어.... 지금보다 더 애기일때 우연히 같은 방송에 나가고 몇년뒤 같은 그룹으로 데뷔한 이 아이들은 처음에 말도 안 통해서 손장난을 치며 놀았지만 어느새 형동생보다는 친구가 되고 가장 서로를 잘 아는 그런 존재가 된다 스테판커리 좋아해? 어 너때문에 저는 걔랑 계속 함께할꺼에요 ....뭐야 쓰다보니까 서사도 완벽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