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이 알고보면 뒤에서 이것저것 다 하는거 너모 기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대놓고 깔끔 떤적 없는데 방 정돈 항상 잘돼있고 옷도 야무지게 척척 개고 작업중이란 말 안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저 이노래 썼어여 하면서 툭 들려주고 이번에 이 옷도 아미들이 물어보면 제가 커스텀했어요 할 생각만ㅜ pic.twitter.com/HrRP56Rko8
— 김정식 왕바리왕왕 (@TEXTsang) October 5, 2018
| 이 글은 7년 전 (2018/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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