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뷔랑 알엠이 부른 '네 시'라는 곡인데 이 곡에서 두 사람 보컬(목소리적인 부분)의 매력과 특색이 잘 드러나는 것 같아 나는 평소에 방탄 멤버든 그룹 전체든 노래도 곧잘 듣고 호감이지만 뷔 음색이 내 주관적인 취향이랑은 안 맞아서 솔직히 뷔 파트는 집중해서 듣진 않았거든? (못한다xxxx 쓰니 취향이 아니다o) 근데 이 곡 첫 소절부터 뷔 목소리가 되게 쓸쓸한 듯 포근한 듯 미묘하게 사람을 감싸는 듯한 느낌으로 시작되는데 처음 그 부분 듣고 뒷통수 맞은 기분이었음 진심... 뷔 목소리의 진가를 알게 해준 곡 ㅠㅠㅠㅠ 그래서 그동안 뷔 목소리는 내 취향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내 선입견을 바꾸게 됐어..... 알엠 목소리도 그 곡이랑 너무 찰떡이라 두 사람이 이 한 곡을 부른 게 너무 잘 어울리고 최고의 조합이란 생각이 들었음 ㅇㅇ 새벽에 유툽에서 듣다가 너무 좋길래 1시간 반복재생하면서 음원 찾았었는데 음원사이트에는 노래가 없어 ㅠㅠㅠㅠ 공식블로그였나 음원 올라와있대서 다운받고 지금까지 새벽에 잘 듣는 중.... 노래 진짜 좋아!! 혹시 잔잔한데 감성 터지게 만드는 곡 찾는 익인들 있다면 네 시 꼭 들어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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