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던 잠을 자던 외롭지않게 옆에 늘 언제든 곁에 늘 못난 형땜에 고생을 하면서도 따듯하게 다가와 안아 주네 늘 가지만 겨울 산안에서 봄이와 노랗게 물들어가며 꿈이 꽃핀다 너의 숨기가 온기가 눈을 녹인다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 힘이 돼 주는 사람들과 이렇게 한 팀이 돼 나를 성장시켜, 같은 꿈을 키워, 같은 숨을 쉬어 멋모르던 꼬맹이가 이젠 스물 이요, 학창시절을 바쳐 얻은건 꿈과 동생들 다시한번 물어봐 이젠 괜찮아? 이젠 괜찮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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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던 잠을 자던 외롭지않게 옆에 늘 언제든 곁에 늘 못난 형땜에 고생을 하면서도 따듯하게 다가와 안아 주네 늘 가지만 겨울 산안에서 봄이와 노랗게 물들어가며 꿈이 꽃핀다 너의 숨기가 온기가 눈을 녹인다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 힘이 돼 주는 사람들과 이렇게 한 팀이 돼 나를 성장시켜, 같은 꿈을 키워, 같은 숨을 쉬어 멋모르던 꼬맹이가 이젠 스물 이요, 학창시절을 바쳐 얻은건 꿈과 동생들 다시한번 물어봐 이젠 괜찮아? 이젠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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